에콰도르, 갈라르도 데뷔전에서 한국에 0-3 패배
마르셀로 갈라르도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의 첫 경기는 한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0-3 패배로 끝났습니다.

한국의 경기 흐름
TYC Sports의 보도에 따르면 오현규가 후반 시작 10분 만에 선제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어 손흥민이 프리킥 골을 추가했고, 이동형이 경기 막판에 득점을 성공시키며 한국의 점수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끝났습니다. 양팀 모두 뚜렷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으며, 에콰도르는 압박을 슛으로 연결하는 데 고전했습니다. 이후 한국이 경기를 장악했습니다. 이동형의 골은 에콰도르 수비를 허무하게 만든 패스 플레이 이후 나왔습니다.
갈라르도 감독이 지휘한 에콰도르의 첫 선발 명단은 4-2-3-1 포메이션을 채택했으며, 2026 월드컵 예선 멕시코전 패배 당시 선발과 비교해 5명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골키퍼는 에르난 갈린데스가, 수비는 앙헬로 프레시아도, 잭슨 포로조, 윌리안 파초, 페르비스 에스투피냔이 섰습니다. 미드필더에는 앨런 프랑코와 페드로 비테가, 공격에는 존 예보아, 케니 아로요, 닐손 앙굴로, 조르디 카이세도가 포함되었습니다.
에콰도르의 결장 선수들
에콰도르는 호엘 오르도녜스, 피에로 인카피에, 모이세스 카이세도, 곤잘로 플라타를 기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부상을 당했거나 최근 신체적 문제를 겪어 소집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에너 발렌시아는 보카 주니어스 이적 전에 이미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상태였습니다.
한국 또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체제하에 새로운 국가대표팀 사이클을 시작했습니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두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이 결과로 한국은 에콰도르와의 최근 맞대결에서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한국은 2010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에콰도르의 다음 경기
에콰도르는 아시아 투어의 다음 경기인 10월 1일 일본과 맞붙습니다. 팀은 10월 5일 뉴질랜드 또는 파나마와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 두 경기를 통해 갈라르도 감독은 데뷔전에서 득점을 올리지 못한 선수단을 평가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번 패배는 에콰도르가 새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패하는 최근의 흐름을 이어간 것입니다. 펠릭스 산체스 바스는 2023년 호주에 1-3으로 패하며 시작했고, 세바스티안 베카체세는 2024년 브라질에 0-1로 패하며 데뷔했습니다.
출처 (10)
- tycsports.comtycsports.com
- tn.com.artn.com.ar
- espn.com.arespn.com.ar
- as.comas.com
- dazn.comdazn.com
- williamhill.eswilliamhill.es
- espn.com.mxespn.com.mx
- yahoo.comes-us.noticias.yahoo.com
- espn.comespndeportes.espn.com
- ole.com.arole.com.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