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서 우에다 PK골로 베네수엘라 2-1 승
일본은 월요일 히로시마 에디온 피스윙에서 열린 기린 챌린지컵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2-1로 이겼다.

아야세 우에다는 월요일 히로시마 에디온 피스윙에서 열린 기린 챌린지컵 친선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돼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포함해 두 골을 넣었다고 디아리우 24 오라스가 전했다. 케빈 켈시가 후반 시작 직후인 46분에 베네수엘라를 앞서게 했다.
경기 흐름
우에다는 49분 이토 준야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우에다는 96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승리를 완성했다.
대거 바꾼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나흘 전 우루과이를 3-1로 꺾은 경기에서 거의 모든 포지션을 바꿨다고 Lance가 전했다. 도미야스 다케히로는 종아리 문제로 빠졌고, 골키퍼 스즈키 시온은 우루과이전에 결장한 뒤 정상적으로 훈련했다. 일본은 이 친선경기들을 1월 아시안컵 준비를 위해 활용하고 있으며, 축구협회는 이 대회를 목표로 삼고 있다. 경기는 히로시마 경기장에서 2만 8,520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졌다.
재건 노리는 베네수엘라의 원정
베네수엘라는 6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를 치렀다. 베네수엘라는 한국, 요르단과의 경기로 이어지는 3연전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스왈도 비스카론도 감독은 살로몬 론돈, 예페르손 소텔도, 헤페르손 사바리노, 라파엘 로모를 제외하고 “우리는 특정 선수들을 내세우고 대표팀에서 경쟁할 기회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는 골키퍼 프랑카를로스 베니테스를 포함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선수 6명을 데려왔다.
월요일 전까지 일본은 베네수엘라와 5차례 맞대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4무 1패를 기록했다고 Lance와 Netvasco가 전했다. 이번 승리로 그 흐름을 끊고 일본은 10월 1일 요코하마에서 에콰도르를 상대하기 전까지 연승을 이어갔다.
출처 (12)
- yahoo.comes-us.noticias.yahoo.com
- lance.com.brlance.com.br
- as.comas.com
- tycsports.comtycsports.com
- onefootball.comonefootball.com
- netvasco.com.brnetvasco.com.br
- diario24horas.com.brdiario24horas.com.br
- lanacion.com.arlanacion.com.ar
- elperiodiquito.comelperiodiquito.com
- diariovasco.comdiariovasco.com
- telemundo.comtelemundo.com
- gainblers.comgainbl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