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호주전서 에스테방-라피냐-엔드릭 선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호주전에서 에스테방을 라피냐, 엔드릭,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선발로 출장시킬 예정이다.

2026 월드컵 이후 브라질의 첫 경기
브라질은 2026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탈락한 후 첫 경기에 나선다. ge 보도에 따르면 호주와의 친선전은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타운즈빌의 퀸즐랜드 컨트리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브라질리아 시간 오전 7시에 킥오프된다. 브라질 시청자는 TV Globo, sportv, ge TV 또는 ge의 실시간 중계로 경기를 볼 수 있다.
호주 역시 2026 월드컵 이후 새로운 사이클을 시작한다. ge에 따르면 호주는 2회전에서 이집트와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탈락했다. 이 두 경기 시리즈는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작하는 아시안컵을 앞둔 호주의 준비 일환이다.
안첼로티의 공격 라인업
에스테방은 카를로 안첼로티 체제에서 브라질 대표팀 선발로 처음 나설 예정이다. Diretta 보도에 따르면 그는 라피냐, 엔드릭,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예상 라인업에는 골키퍼 우고 소자, 수비진 마테우지뉴-마르키뇨스-비토르 레이스-더글러스 산투스, 미드필더 다닐루 산투스-브루노 기마랑이스가 포함된다.
주앙 페드루와 웨슬리는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Sporting News 보도에 따르면 26인 엔트리에서 마르티넬리가 주앙 페드루를, 반데르송이 웨슬리를 대체했다. 같은 매체는 엔트리 중 8명이 브라질 A대표팀 경험이 없다고 전했다.
안첼로티는 2026 월드컵 엔트리 중 7명을 예상 선발 라인업에 유지했으며, 마테우지뉴와 비토르 레이스가 새로 포함된 선수다. ge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엔트리에는 A대표 데뷔를 치르지 않은 선수가 9명 포함됐으며, 이는 Sporting News가 보도한 8명과 다른 수치다.
호주의 젊은 엔트리
토니 포포비치 감독의 호주는 월드컵 기존 전력을 상당 부분 유지하면서도 대회 주장인 골키퍼 매슈 라이언을 제외했다. 패트릭 비치-루카스 헤링턴-해리 수타르-알레산드로 치르카티가 수비진을 구성할 것으로 보이며, 잭슨 어바인과 에이든 오닐이 미드필더를 맡는다.
20세 네스토리 이란쿤다가 호주 공격진 명단에 올랐다. Yahoo Sports 보도에 따르면 이란쿤다는 최근 왓퍼드에서 포르투갈 스포르팅으로 이적했다. 잭슨 어바인은 아시안컵 전에 호주가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란쿤다는 팀의 젊은 선수들을 지지했다.
브라질과 호주는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브리즈번에서 다시 만난다. 이후 브라질은 10월 3일 토요일 콜카타에서 인도와 맞붙는다.
출처 (12)
- yahoo.comfr.news.yahoo.com
- goal.comgoal.com
- gov.czczechinvest.gov.cz
- globo.comge.globo.com
- gazzetta.itvideo.gazzetta.it
- diretta.itdiretta.it
- sportingnews.comsportingnews.com
- terra.com.brterra.com.br
- parisfans.frparisfans.fr
- footmercato.netfootmercato.net
- fotbollskanalen.sefotbollskanalen.se
- rekatochklart.comrekatochklart.com